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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장타 루키 → 메이저 준우승” 오스턴 김(Auston Kim) 프로필·어린시절·커리어·누적상금 총정리 ⛳️🇺🇸🇰🇷

by 골프여신 2026. 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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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루키 → 메이저 준우승” 오스턴 김(Auston Kim) 프로필·어린시절·커리어·누적상금 총정리 ⛳️🇺🇸🇰🇷

요즘 LPGA에서 **이름이 자주 보이는 ‘오스턴 김’**은, 한국계 성(姓) ‘Kim’을 가진 미국 투어 선수 Auston Kim입니다. (호주 선수 ‘Grace Kim’과 헷갈리는 분들도 많아서, 오늘은 오스턴 김만 딱 정리!)


1) 오스턴 김 한눈에 보는 프로필 📌


항목 내용
영문명 Auston Kim
한국이름(표기) 김고은 (주로 자료상 병기)
생년월일 2000년 8월 16일
출생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거주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오거스틴
신장 173cm(5’8”)
대학 밴더빌트 대학교(Vanderbilt)
프로 전향 2022년
투어 흐름 Epson Tour(2부) → LPGA 투어(2024 합류)

참고: “김고은” 표기는 위키 등 공개 자료에 병기된 형태예요. 선수 본인이 공식적으로 한국 이름을 전면 사용하진 않기 때문에, 블로그에는 “Auston Kim(김고은 표기)” 정도로 조심스럽게 쓰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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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린 시절: “뉴욕에서 플로리다로” 성장 배경 🌴

오스턴 김은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났고, 2011년에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 세인트오거스틴으로 이주합니다. 고등학교는 Allen D. Nease High School을 졸업한 것으로 정리돼 있어요.

가족 이야기도 흥미로운데요.

  • 부모: Christopher Kim / Piljo Kim
  • 언니: August Kim(어거스트 김) — 대학 골프 강자 출신으로 프로 경험도 있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이런 환경 덕분인지 “가족 단위로 골프 DNA가 있는 케이스”로 자주 묶여서 언급돼요.


3) 대학 시절(밴더빌트): 엘리트 아마의 탄탄한 이력 🎓

밴더빌트 로스터/기록을 보면, 오스턴 김은 대학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찍은 타입입니다.

  • 2022 US 여자오픈 예선 메달리스트로 본선 진출
  • Augusta National Women’s Amateur(ANWA) 참가
  • 커티스컵(Curtis Cup) 초청 기록

즉 “갑자기 튀어나온 루키”가 아니라, 아마 때부터 이미 투어 준비가 된 선수였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4) 프로 커리어 타임라인: Epson 우승 → LPGA 급상승 🚀


연도 핵심 포인트
2022 프로 전향, Epson Tour 합류
2023 Epson Tour Championship 우승 → 파이널 머니리스트 3위권으로 LPGA 카드 확보
2024 LPGA 루키 시즌, 상위권 피니시로 존재감(머니리스트 66위권 언급)
2025 브레이크아웃 시즌: 시즌 상금 $1,671,533 / 머니랭킹 16위, 메이저 공동 2위
2026 시즌 진행 중(공식 페이지 기준 커리어 상금 ‘약 $2.3M’ 표기)

특히 2023 Epson 투어 파이널은 스토리가 확실해요.
오스턴 김은 Epson Tour Championship 우승으로 우승상금 $37,500을 챙기고, 최종 머니리스트에서 순위를 끌어올려 **LPGA 카드(상위 10명)**를 확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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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누적상금(커리어 머니) 정리 💰

✅ LPGA 공식 커리어 상금(대략치)

LPGA 선수 페이지 ‘Overview’에는 오스턴 김의 **Official Career Earnings가 “$2.3M”**로 표시됩니다. (반올림 표기)
또한 같은 페이지에 **해당 시즌 Official Earnings “$20.7K”**도 함께 노출돼서, “현재 시즌 진행 중”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 시즌별 상금(핵심 시즌)

  • 2024 시즌 상금: $588,000+ (루키 시즌 수치로 정리된 자료)
  • 2025 시즌 상금: $1,671,533 / 머니랭킹 16위

✅ Epson Tour(2부) 상금 참고

  • 2023시즌 Epson 투어 머니: $119,882 (시즌 머니리스트 상위권)

✅ “메이저 공동 2위”가 상금을 확 끌어올림

2025 KPMG 위민스 PGA에서 오스턴 김은 공동 2위권으로 마무리하며, 대회 상금 분배 기사에서는 약 $944,867을 받은 것으로 정리됩니다.
(이 한 방이 “브레이크아웃 시즌”을 만든 결정타였죠.)

정리하면: **LPGA 커리어 약 $230만(반올림) + Epson 커리어(10만 달러대)**가 이미 쌓여 있는 흐름이라, “이제 우승만 나오면 완전 대형 스타 코스”입니다.


6) 오스턴 김 플레이 스타일: “장타 + 공격 골프”가 키워드 🔥

공개 요약 자료들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포인트가 드라이브 파워예요.
LPGA 스탯 요약에서도 Drive Distance Avg. 282.23 같은 장타 지표가 상위권으로 잡혀 있고, 시즌 상금 160만 달러대(2025)와 함께 “상위권 체급”으로 분류됩니다.

또 2025년에는 Strokes Gained(토털 1.29) 등 퍼포먼스 지표에서도 강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표시됩니다.


7) 앞으로 관전 포인트 3가지 👀

  1. 첫 우승 타이밍: 메이저 준우승까지 해본 선수는, 다음 단계가 “정규투어 우승”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요.
  2. 장타를 스코어로 바꾸는 완성도: 드라이버가 강한 선수는 퍼트/웨지에서 ‘한 끗’이 우승을 만듭니다.
  3. 2026 시즌 상금/랭킹 흐름: 이미 커리어 상금이 크게 올라간 상태라, 올해 성적에 따라 “완전 상위권 고정”이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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