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타 루키 → 메이저 준우승” 오스턴 김(Auston Kim) 프로필·어린시절·커리어·누적상금 총정리 ⛳️🇺🇸🇰🇷
요즘 LPGA에서 **이름이 자주 보이는 ‘오스턴 김’**은, 한국계 성(姓) ‘Kim’을 가진 미국 투어 선수 Auston Kim입니다. (호주 선수 ‘Grace Kim’과 헷갈리는 분들도 많아서, 오늘은 오스턴 김만 딱 정리!)

1) 오스턴 김 한눈에 보는 프로필 📌
| 항목 | 내용 |
| 영문명 | Auston Kim |
| 한국이름(표기) | 김고은 (주로 자료상 병기) |
| 생년월일 | 2000년 8월 16일 |
| 출생 |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
| 거주 | 미국 플로리다 세인트오거스틴 |
| 신장 | 173cm(5’8”) |
| 대학 | 밴더빌트 대학교(Vanderbilt) |
| 프로 전향 | 2022년 |
| 투어 흐름 | Epson Tour(2부) → LPGA 투어(2024 합류) |
참고: “김고은” 표기는 위키 등 공개 자료에 병기된 형태예요. 선수 본인이 공식적으로 한국 이름을 전면 사용하진 않기 때문에, 블로그에는 “Auston Kim(김고은 표기)” 정도로 조심스럽게 쓰는 걸 추천합니다.

2) 어린 시절: “뉴욕에서 플로리다로” 성장 배경 🌴
오스턴 김은 뉴욕 롱아일랜드에서 태어났고, 2011년에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 세인트오거스틴으로 이주합니다. 고등학교는 Allen D. Nease High School을 졸업한 것으로 정리돼 있어요.
가족 이야기도 흥미로운데요.
- 부모: Christopher Kim / Piljo Kim
- 언니: August Kim(어거스트 김) — 대학 골프 강자 출신으로 프로 경험도 있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이런 환경 덕분인지 “가족 단위로 골프 DNA가 있는 케이스”로 자주 묶여서 언급돼요.

3) 대학 시절(밴더빌트): 엘리트 아마의 탄탄한 이력 🎓
밴더빌트 로스터/기록을 보면, 오스턴 김은 대학에서 꾸준히 상위권 성적을 찍은 타입입니다.
- 2022 US 여자오픈 예선 메달리스트로 본선 진출
- Augusta National Women’s Amateur(ANWA) 참가
- 커티스컵(Curtis Cup) 초청 기록
즉 “갑자기 튀어나온 루키”가 아니라, 아마 때부터 이미 투어 준비가 된 선수였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4) 프로 커리어 타임라인: Epson 우승 → LPGA 급상승 🚀
| 연도 | 핵심 포인트 |
| 2022 | 프로 전향, Epson Tour 합류 |
| 2023 | Epson Tour Championship 우승 → 파이널 머니리스트 3위권으로 LPGA 카드 확보 |
| 2024 | LPGA 루키 시즌, 상위권 피니시로 존재감(머니리스트 66위권 언급) |
| 2025 | 브레이크아웃 시즌: 시즌 상금 $1,671,533 / 머니랭킹 16위, 메이저 공동 2위 |
| 2026 | 시즌 진행 중(공식 페이지 기준 커리어 상금 ‘약 $2.3M’ 표기) |
특히 2023 Epson 투어 파이널은 스토리가 확실해요.
오스턴 김은 Epson Tour Championship 우승으로 우승상금 $37,500을 챙기고, 최종 머니리스트에서 순위를 끌어올려 **LPGA 카드(상위 10명)**를 확보했습니다.

5) 누적상금(커리어 머니) 정리 💰
✅ LPGA 공식 커리어 상금(대략치)
LPGA 선수 페이지 ‘Overview’에는 오스턴 김의 **Official Career Earnings가 “$2.3M”**로 표시됩니다. (반올림 표기)
또한 같은 페이지에 **해당 시즌 Official Earnings “$20.7K”**도 함께 노출돼서, “현재 시즌 진행 중”이라는 걸 알 수 있어요.
✅ 시즌별 상금(핵심 시즌)
- 2024 시즌 상금: $588,000+ (루키 시즌 수치로 정리된 자료)
- 2025 시즌 상금: $1,671,533 / 머니랭킹 16위
✅ Epson Tour(2부) 상금 참고
- 2023시즌 Epson 투어 머니: $119,882 (시즌 머니리스트 상위권)
✅ “메이저 공동 2위”가 상금을 확 끌어올림
2025 KPMG 위민스 PGA에서 오스턴 김은 공동 2위권으로 마무리하며, 대회 상금 분배 기사에서는 약 $944,867을 받은 것으로 정리됩니다.
(이 한 방이 “브레이크아웃 시즌”을 만든 결정타였죠.)
정리하면: **LPGA 커리어 약 $230만(반올림) + Epson 커리어(10만 달러대)**가 이미 쌓여 있는 흐름이라, “이제 우승만 나오면 완전 대형 스타 코스”입니다.

6) 오스턴 김 플레이 스타일: “장타 + 공격 골프”가 키워드 🔥
공개 요약 자료들에서 공통으로 나오는 포인트가 드라이브 파워예요.
LPGA 스탯 요약에서도 Drive Distance Avg. 282.23 같은 장타 지표가 상위권으로 잡혀 있고, 시즌 상금 160만 달러대(2025)와 함께 “상위권 체급”으로 분류됩니다.
또 2025년에는 Strokes Gained(토털 1.29) 등 퍼포먼스 지표에서도 강한 흐름을 보이는 것으로 표시됩니다.

7) 앞으로 관전 포인트 3가지 👀
- 첫 우승 타이밍: 메이저 준우승까지 해본 선수는, 다음 단계가 “정규투어 우승”으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요.
- 장타를 스코어로 바꾸는 완성도: 드라이버가 강한 선수는 퍼트/웨지에서 ‘한 끗’이 우승을 만듭니다.
- 2026 시즌 상금/랭킹 흐름: 이미 커리어 상금이 크게 올라간 상태라, 올해 성적에 따라 “완전 상위권 고정”이 가능해요.
#오스턴김 #AustonKim #김고은 #LPGA #여자골프 #미국여자골프 #EpsonTour #밴더빌트 #KPMG위민스PGA #메이저준우승 #골프선수프로필 #골프상금 #머니리스트 #장타자 #골프팬
'LPG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인플루언서 탐구] 필드 위의 바비인형, LPGA 스타 '릴리 무니 허' (@lilymhe) (0) | 2026.03.10 |
|---|---|
| 황유민, 블루베이 LPGA 첫날 보기 없이 6언더파 선두권! 완벽한 기선제압 (0) | 2026.03.05 |
| ⛳ LPGA의 새로운 대세, 이소미 프로! 완도 소녀에서 세계 정상으로 (0) | 2026.02.22 |
| [혼다 LPGA] 이소미, 61타 '인생 라운드'로 단독 선두! 코스 레코드 갈아치우나? (0) | 2026.02.21 |
| ⛳ LPGA ‘무관의 여왕’에서 ‘진정한 챔피언’으로! 최혜진 프로의 모든 것 총정리 (0) | 2026.02.18 |